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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12일 오전 11시 고은빌딩 2층 대회의실에서 제15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상황에 따른 방역수칙을 지킨 후 진행됐으며, 권귀자 단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권귀자 단장의 초청으로 최호열 회장이 참석했다. 개회선언, 국민의례, 안건토의, 공지사항 등 순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 안건에서는 차기 단장 선
임과 공석인 임원진 선임안 및 코로나19에 따른 활동방안 등을 논의됐다. 권귀자 단장은 “5월은 계절의 여왕 가정의 달인데 코로나로 인해 많은 분들이 고생 하셨고 이제는 코로나 시대가 끝아가고 있는 듯 하지만 그래도 개인 위생 방역은 지키면서 생활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침체기로 인해 많은 임원분들이 참석을 못 했지만 다음 회의 땐 오늘보다 더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오늘 최호열 회장님을 오랜만에 다시 만나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최호열 회장은 "코로나19로 2년 이상 사회 및 인간 전체가 다 바뀌었지만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있는것 같아서 좋다. 정치를 접고 일상으로 돌아오니 많은 분들이 반겨 주셔서 새롭고 설레며, 지금 이 순간이 너무 홀가분하다. 앞으로 주부명예기자단과 포천신문사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모두 다 건강하고 행복한 5월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사를 취재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미담을 제보하는 등 사회 구석구석을 밝히는 등불의 역할과 기사단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하며, 50여명의 주부기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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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영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