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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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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는 오는 4일 도시공사 임직원, 유관기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제2차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 한다고 밝혔다.
포천도시공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큰 어려움을 격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협업하여 지속적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도시공사는 매해 헌혈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2월 제1차 사랑의 헌혈운동을 진행하여 임직원 21명, 지역주민 5명이 이미 참여하였고 올해 100명을 목표로 매 분기마다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임직원의 따듯한 마음으로 기증한 헌혈증을 백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주민 및 수혈을 필요로 하는 관내 사회적약자에게 기부하여 따듯한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포천도시공사 이상록 사장은 “포천도시공사의 임직원의 자발적인 헌혈운동으로 혈액수급에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헌혈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며 주변 유관기관 및 지역 주민 분들도 함께 헌혈운동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덧붙여 “포천도시공사는 헌혈운동 뿐만 아니라 사회적약자를 위한 지역봉사활동 및 사회공헌 정책을 꾸준히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포천도시공사의 사랑의 헌혈운동은 5월 4일(수) 10:30 ~ 16:00까지 진행되며 포천도시공사 본청(군내면 청성로 112)으로 헌혈버스가 찾아와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 미래전략팀 사회공헌담당자 (031-540-6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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