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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제일신협(정희진이사장)은 지난 19일 오전10시부터 오후1시 30분까지 제15대 이사장 선출투표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반월아트홀 대극장앞에는 아침부터 많은조합원이 이사장선출을 위해 참여하였으며 ,총2,162명의 조합원이 투표에 참여하여, 1위 신동문 감사가882표로 40.96%득표율로 당선되었으며, 2위 안애경후보가 641표, 3위 이흥근후보375표, 4위 최치선후보 255표를 각각 기록했다.
신임 이사장의 암기는 3월1일부로 임기가 시작된다.
이하는 신동문 신임 이사장 당선인사 전문이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조합원님! 저에게 포천제일신협과 조합원님을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와 포천제일신협을 위해 멋진 경쟁을 해주신 최치선, 이흥근, 안애경후보님께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이제 다른 후보자님과 함께 포천제일신협을 위해 힘을 합치는 원팀이 되겠습니다. 후보님들의 공약도 잘 검토해서 우리 신협 발전의 밑거름으로 쓰겠습니다. 이제 포천제일신협은 제2의 도약의 기초를 마련하였습니다. 역대 이사장님의 업적을 기리고, 조합원님을 부모님처럼 섬기면서 1등 신협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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