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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조민환)는 2월 9일 제311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포천시 등 관내 시멘트 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패트롤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패트롤 현장점검은 지난 설 명절에 발생한 양주 채석장 붕괴사고의 후속조치 중 하나로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과 함께 6개의 점검반을 구성, 총 30개소를 집중 점검하였다.
주요 점검 내용은 끼임 사고 예방, 작업 지휘자 배치 여부 및 근로자들의 안전보호구 착용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이와 함께 각종 OPL 자료 등을 함께 배부하며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였다.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양주 채석장 붕괴 사고로 전 국민이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패트롤 현장점검 및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고사망 예방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 조민환 지사장은“다시는 양주 채석장 붕괴사고와 같은 중대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