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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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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장애인자립생횔센터(송기태소장)에서는 지난 9월28일에 수년간 포천자립센터내 식당에서 일하시는 권금례여사님의 팔순잔치를 코로나19로 직원들만 모인가운데 이날은 직원들이 음식을 장만해서 직접 팔순잔치 생일파티를 센터식당에서 하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송기태소장은 감사의 인사말에서코로나19로 손님을 초대하지 못하고 직원들이 조촐하게 팔순잔치를 열어드렸는데 앞으로도 센터 직원들의 영양을 책임져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권금례 여사님의 명언 "미원과 다시마는 식당의 근본이며 대대손손 물려줘야헐 우리시개의 귀중한 자산이다" 라는 귀한 명언을 주셨으며 "앞으로도 식당과 호텔등에서 익힌 음식솜씨를 뽐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인사말을 하며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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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득한 포천신문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