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지난 29일 백범김구 기념관에서 전 포천군수 이진호 가문이 3대(代)가 모두 현역복무를 명예롭게 마친 가문으로 ‘병역명문가’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예로부터 신분이나 지위가 높고 학식과 덕망을 갖춘 훌륭한 집안을 명문가라고 이르니, 3대(代)가 모두 현역복무를 명예롭게 마친 가문을 ‘병역명문가’라 부른다.
이진호 가문은 1대에서 이진호는 경찰간부후보생 2기로 경찰에 입문 6.25 참전 하여 공비토벌 및 치안을 담당하고 2대에서 4명이 최전방에서 성실히 군복무를 마쳤으며 3대에서 9명 또한 모두 현역복무를 무사히 마치므로 총 14명이 총 463개월의 현역복무를 마친 가문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대표로 참석한 2대 이한인(전, 축협조합장)은 수상 소감으로 “3대 14명이 무사히 현역복무를 마치고 2021년 병역명문가 대통령 표창 수상을 가문의 영광으로 가슴깊이 새기며 앞으로 국가와 사회에 봉사하는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해본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