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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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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농협(김광열조합장)영농지원단(이재수 단장)은 지난 5월1일부터 27일까지 관내 고령농업인을 대상으로 53,000평의 모내기 대행 작업을 무사히 마쳤다.
이는 전년 이앙면적 30,000평 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면적으로 이앙작업비는 평당 150원(200평 30,000원)으로 저렴하게 대행하고 있다.
포천농협에 이앙작업을 대행한 농가들은 포천농협 직원들이 항상 웃는 얼굴로 이앙작업을 하면서 묘판이동까지 해주는 등 세심한 배려를 해주어서 불편없이 보내기를 마칠수 있어 감사하다고 했다.
김광열 조합장은 모내기 현장을 일일이 찾아 다니며 간식제공과 함께 농가와의 대화를 통해 일손부족이 심각한 현실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우리 포천농협은 농가 일손부족 해결을 위해 올해 영농지원단을 신설하였으며, 이앙기1대와 콤바인 1대를 추가구입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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