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포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하 포천IL센터)는 전국장애인체육진흥회가 장애인 체육선수들의 체육 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지난해 4월 장애인 배드민턴 선수 채용을 시작으로 장애인 선수와 기업 간의 고용계약이 현재 20여 명이 취업되어 가까운 신북체육문화센터에서 운동을 하고 있으며, 실력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장애인체육의 발전과 장애인체육선수의 자립을 도모하기 위한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포천IL센터 송기태 소장, 전국장애인체육진흥회 이준희 이사 등이 참석하였다.
포천IL센터 송기태 센터장은 “직업재활은 ‘자립생활의 꽃’이라고 불릴 만큼 장애인이 직업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은 여러 가지 재활 영역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포천 내에서 자립을 원하는 장애인들의 체육활동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 장애인체육선수들이 고용을 확대해 선수들이 마음 편히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장애인복지 실현 및 자립생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장애인체육진흥회 이준희 이사는 “선수들의 안정적인 체육활동을 위하여 기업에 선수채용을 홍보 및 참여를 유도하고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을 지원할 것”이라며 “체육선수 육성 및 발굴을 통해 더욱 많은 선수들이 체육시설이용비, 장비구입비 등 부담을 덜어내고 운동에 집중하여 장애인 개개인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장애인체육의 활성화와 고용 촉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황득한 포천신문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