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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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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 포천시지부 지부장 김태명, 사무국장 이호용외 운영위원들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국군장병들을 위로하고자 녹음이 짙어가는 전방3사단을 방문하여 김태명 지부장이 운영하는 금강산갈비찜메뉴 400인분을 수송하여 전달하고 직접 식단을 배식하며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이 행사에는 김현종 제5군단장과 손식 3사단장등 간부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원봉사자들과 군단간부들이 손수 참여하므로 훈훈한 인정과 단합대 부대의 위용을 자랑하기도 했다.
특히 이3사단은 백골부대라하여 6,25때부터 혁혁한 공을 세운부대이기도 하며 최전방의 최후보루를 책임지고 있다는 사명감때문인지 일부 국민들이 우려하는 군기빠진 모습은 전혀볼 수 없었으며 위풍당당한 모습에 자원봉사에 참여한 회원들도 가슴벅찬 마음을 가지고 돌아올 수 있어서 기뻤다는 소회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무일 포천신문 명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