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내촌중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의 비젼과 정책에 맞추어 학생이 주도하는 학교운영을 위해 학생의 의견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하여 학교가 운영되기에 소개하고자 한다.
내촌중학교는 학생들의 작은 의견도 귀기울이기 위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여 학교운영의 개선점과 요구사항등을 적극 수렴하고 있다. 그 결과, 학생들이 맘껏 놀고 즐길 수 있는 휴게실이 새로이 탄생하게 되었다.
학생휴게실은 기존 창고(72㎡)를 리모델링하여 조성하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휴게실 이름, 내부구성물품, 인테리어 소재등을 학생들이 직접 고르고 선정하여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 크다.
휴게실 이름은 늘 학생들이 즐거움을 누리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보내라는 의미에서 학생들이 직접 이름을 공모하여 ‘늘해랑’이라는 이름으로 탄생하게 되었고 내부는 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DDR 기계 일명 펌프(추후 전자식 농구대도 설치예정)와 포켓볼 등을 할 수 있는 당구대, 멀티 운동기구, 트램폴린, 빈백 등 학생들이 휴식도 취하고 또 맘껏 즐기면서 놀 수 있는 활동적인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언제든지 늘해랑에서 학업 스트레스를 날리고 즐거움을 찾을 수 있으며 또, 자신들의 의견이 존중받고 있다는 신뢰감으로 학교생활이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