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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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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학생은 포천여자중학교 3학년 재학중인데 3년전 포천초6학년때 백혈병환우를 위해 기른머리카락을 기부하고 올해 2021년 5월 두번째기부를 하게되었다고 알려왔다.
김민수.연경숙 부부의 세자매는 3년전 기부에 이어 이번에도 가정의달 오월에 뜻깊게 기부하고 싶었다고 한다. 김수정 학생은 인터뷰에서 "나눔 실천을 하니 내가 더 기분좋다. 동생들도 함께 하고 싶었지만 운동하는 동생들이라 첫번째 기부후 머리는 짧은컷트라 함께 참여하지 못했다면서 함께하지 못해 동생들도 아쉬워했다" 며 "부모님께도 세자매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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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득한 포천신문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