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포천농협(조합장 김광열)은 5월 5일(수) 포천농협 가채리 육묘장에서 생산된 육묘로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이날 첫 모내기는 가채리 소재 농지 4,000여평을 이앙했으며, 포천농협 영농지원단 소속 2명의 직원이 이앙작업을 대행했다. 포천농협은 지난해 농촌인구의 고령화로 일손부족 현상이 심각한 75세 이상의 고령농가를 대상으로 14농가 30,000평의 이앙실적을 달성했으며, 올해에는 이앙기 2대를 투입하여 27농가 50,000평을 이앙할 계획이다. 포천농협 김광열 조합장은 농촌 고령화와 일손부족 등 어려운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벼 벼육묘 생산에서 이앙작업,드론 공동방제,콤바인 벼 수확 등 농작업 대행을 통해 농업인의 노동력 부족문제 해결을 위해 포천농협 임직원은 많은 노력을 기울여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이재수 포천신문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