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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신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함형규, 민간위원장 전부길)는 지난 5일 신북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구성된 행복나눔이웃사랑지킴단과 함께 어려운 이웃주민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두유와 설 선물을 전달했다.
행복나눔이웃사랑지킴이단원으로 선물을 전달한 마을의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설명절 자녀방문이 어려워져 외로움이 많으신 마을의 어르신께 안부를 확인하고 명절선물도 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고 보람이 있다.”라고 말했다. 함형규 신북면장은 “신북면은 매월 신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행복나눔이웃사랑지킴이단과 함께 마을어르신 등 안부확인 사업을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인적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마을어르신 등 안부확인 사업은 신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으로 마을의 이장, 부녀회장, 협의체 위원으로 구성된 행복나눔이웃사랑지킴이단 50명이 매월 마을의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등 78가구를 가정방문하여 두유를 드리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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