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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하 센터)는 시청과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지난 13일과 17일 푸른 꿈 블루베리 마을의 묘목 300주를 식재 했다.
이 사업은 2015년 포천시 사회보장협의체의 공모사업인 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택 되어 블루베리 묘목을 키울 수 있는 비닐하우스 1동(약 100평)을 설치, 노지 식재(현 포천시 삼성당길12) 등을 시작으로 ‘푸른 꿈 블루베리 마을’공동체를 구성했다.
이 공동체는 중증장애인 직업재활프로그램으로 2020년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으며, 블루베리 식재 및 열매 수확, 포천시 산립조합과 연계해 묘목 판매 등 지체·발달 중증 장애인 및 비장애인으로 구성되어 장애인들의 새로운 직업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2020년 지역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블루베리 따라 꿈도 익어갑니다’라는 사업명으로 블루베리 농장 확대됐으며, 부지평탄 작업을 시작으로 관수장비 설치를 완료했다.
황득한 포천신문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