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북면,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청장년 1인 장애인가구 주거환경개선 사례 논의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20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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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영북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복합적인 위기상황에 있는 취약가구의 문제 상황을 돕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통합사례회의는 영북면 청장년 1인 장애인가구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사례를 논의했으며, 여러기관·단체와 더불어 대상자의 마을이장도 참여하여 대상가구의 상황에 대해 더욱 다각적이고 깊은 시각으로 접근할 수 있었다.
영북면 관계자는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기관·단체들과 서비스내용을 협의하여 대상자에게 필요하고 알맞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북면 맞춤형복지팀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추진을 위한 권역형 모델의 중심면으로 영중면과 관인면 포함하여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대상자의 통합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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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20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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