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제일신협에서는 조합원이 운영하는 신읍동과 송우리 등 4곳의 식당을 선정해 이곳에서 식사할 수 있는 식사교환권을 원로조합원에게 지급한다.
포천제일신협은 매년 포천제일신협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한 원로조합원에 대한 감사로 경로잔치를 개최해왔었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행사 대신 식사권으로 대체했다.
식사교환권은 포천제일신협 본점과 지점에서 지급하며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정희진 이사장은 “올해는 아쉽게도 함께하는 나눔잔치행사를 하지 못하지만, 원로조합원과 조합원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식사권으로 대신해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효를 다하고자 한다”며 “원로조합원께서 건강하길 기도하며 앞으로도 포천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아름다움을 나누는 포천제일신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황득한 포천신문 시민기자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