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법사랑위원 포천지구협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25일 봉사분과위원회 최소한의 인원과 함께 경기도 의료원 포천병원을 찾아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장기간 최일선에서 애쓰고 있는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위문품(생수, 사발면)을 전달했다.
윤충식 법무부 법사랑위원 포천지구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기약 없는 싸움으로 고생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며 “무엇보다도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진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시민분들의 사회적 거리 두기 동참과 마스크 쓰기 등 개인위생 지키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법무부 법사랑위원 포천지구협의회는 선도 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자(청소년)의 선도 업무를 비롯한 범죄예방을 위한 모든 활동의 지원과 청소년을 선도 보호하고 범죄 없는 밝은 사회구현을 목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20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