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호우경보 해제
영평교 홍수주의보도 10일 오전 6시 50분 해제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20년 08월 10일
|
 |
|
| ⓒ 포천신문 |
| 9일 오후 3시부터 발령됐던 포천의 호우경보가 해제됐다. 기상청은 서울, 인천(강화군·옹진군 제외), 강원도(화천·철원), 경기도(가평·광명·하남·남양주·구리·의정부·양주·고양·포천·동두천·부천·시흥)의 호우경보가 10일 오전 5시를 기해 해제됐다고 밝혔다.
또한 포천 영평교에 내려졌던 홍수주의보도 10일 오전 6시 50분 해제됐다. 영평교의 수위는 10일 오전 10시 현재 2.34미터로 전날 대홍수 경보 심각 단계인 4.5m에 근접해 홍수주의보가 발령된 바 있다.
한편 기상청은 북상하는 태풍 장미의 영향으로 10~11일에도 수도권에 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태풍으로 인해 이날까지 매우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예상되고 심한 피해가 우려되니 각별히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20년 08월 10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3일 제395회 정례회 제1차 본회..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