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씨네파크는 지난 6월 10일 ’CGV포천‘을 그랜드 오픈하여 성황리에 상영중에 있다. CGV포천은 경기북부 최초 전 좌석 리클라이너 멀티플렉스로 전관 실버스크린, 돌비 5.1채널, 최첨단 디지털 영사 시스템 등 총 5개관 403석으로 이는 포천시의 최초 영화관이다.
기존의 일반석을 뛰어넘어 내 집에서 영화를 보듯 편안한 마련하기 위해 과감히 앞뒤 간격을 넓혔다. 좌석 수를 많이 확보하기 보다는 어느 관 어느 위치에서든 같은 착석감을 제공하기 위해 전 좌석을 ‘리클라이너’로 배치했다.
한편 'CGV포천 씨네파크'는 지하1층 지상5층 건물로 영화관이 있는 4층~5층을 제외한 지상 1~3층에는 상가 46개호실로 분양 및 임대중이다 특히, 임대확정된 호실들은 선임대 후분양을 하고 있어 수익형부동산으로 안정된 수익을 볼 수 있는 장점으로 투자자들의 관심과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북부 최초 프리미엄영화관인 만큼 포천의 랜드마크로 투자 3원칙을 갖춘 CGV포천 씨네파크 상가는 수익성, 안전성, 환급성(유동성) 보장될 만한 곳으로 높게 평가 받고 있다.
분양 업체 관계자는 “CGV포천 씨네파크는 6월2일 준공을 마쳤으며 영화관에 온 손님들을 흡수 할 수 있는 유명 프랜차이즈 위주의 업종들로 입점을 구성하여 분양 및 임대 진행 중이다. 현재 대형 베이커리카페가 8월초 오픈예정으로 인테리어 공사를 하고 있으며 여러 유명 프랜차이즈 입점도 진행 및 협의 중이며 차후 진행 중인 업종들이 입점 될 경우 상권 운집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상가 주변 지역은 대형 아파트 단지로 둘러싸여 있으며 또한, 포천에는 5,500여 개의 중소업체가 있어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 여기에 더해 2018년 12월 국토교통부가 송우리·초가팔리·이가팔리·이동교리 일대 38만4197㎡를 인구 1만2895명, 5040가구 규모 '포천송우2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 촉진지구'로 지정해 2023년까지 아파트가 대거 공급될 예정이다.
또한 2019년 국가균형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도봉산·의정부·장암까지 운행하던 지하철 7호선을 송우리·대진대·포천시청까지 확장하는 사업이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되어 추진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다. 7호선이 연장될 경우 옥정지구·고읍지구를 지나 의정부와 도봉산 등으로 바로 연결되며 서울 강남까지 시간이 1시간 10분 정도로 단축된다.
도로망도 다양하다. 최근 완공한 구리~포천 고속도로를 비롯해 포천~화도 고속도로와 파주~포천 고속도로(2023년 개통 예정) 및 화동~양평(2022년 개통예정) 노선 등을 이용할 수 있다. 43번 국도를 이용한 송우~의정부~도봉산역 구간에 간선(BRT) 급행버스가 개통될 예정이어서 동북부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상가 분양 및 임대 사무실은 'CGV포천 씨네파크' 상가 1층에 있어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전문 상담사의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문의 1668-0300)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20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