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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내촌면은 지난 23일에 청소년지도위원회 주관으로 내촌중학교, 내촌초등학교, 내촌파출소와 합동하여 관내 소재 학교 정문 앞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및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전 8시 20분부터 9시까지 등교하는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내촌면 직원들을 비롯해 내촌면 청소년지도위원회, 내촌초등학교, 내촌중학교 학생 및 교사, 내촌파출소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학업 분위기 조성을 할 수 있도록 휴대용 비누 등 방역물품을 배부했다.
내촌면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청소년을 학교폭력, 비행행위 등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방안을 마련하고,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위한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성모 내촌면장은 “코로나19가 유행하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등교하는 관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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