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민간인 세 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의정부성모병원 근무하는 20대 간호사, 소흘읍 거주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20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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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포천시 거주 민간인으로는 세 번째다.
세 번째 확진자는 로 포천시 소흘읍에 거주하고 있으며 접촉자는 가족 1명과 친구 2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아래는 의정부시가 밝힌 확진자의 이동 동선이다.
3. 31.(화)
※ 마스크착용
11:30 (버스이용, 21번)
12:30 의정부역 하차 도보로 이동 후 마사지 집 방문
14:00 식당방문, (택시 이용) 가능동 친구집 방문
22:00 (택시 이용) 자택
4. 1.(수)
※ 마스크착용
08:00 (친구 자차이용) 축석검문소까지 이동 후 21번 버스 환승
09:00 성모병원 도착 후 검사시행
11:00 (버스이용, 72번) 신세계백화점으로 이동 후 화장품 교환 후
21번 버스 타고 자택 귀가 후 격리
4. 2.(목)
02:21 최종 양성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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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20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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