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포천시에 코로나19 첫 민간인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포천시 일동면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지난 24일부터 의정부 성모병원 4층 환자의 간병인 활동을 하다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의정부시 공식 SNS에 따르면 이는 의정부시 코로나19 13번 확진자로 접촉자는 가족 1명인 것으로 발표됐으며 30일 인후통이 발현됐고 다음날인 31일 확진 판정이 내려졌다.
확진자의 이동 경로는 30일 오전 11시 30분 포천시 손진휘내과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포천시 대성약국을 방문했으며 같은날 오후 1시 자차를 이용해 의정부 성모병원에 출근 후 확진 검사를 받은 다음 빈 병실에 격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