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제일신협은 코로나19로 경제활동이 급격히 위축되면서 지역 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피해가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자발적으로 착한임대인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신협중앙회 협조공문에 따라 착한임대료를 시행했으며, 기존지침의 20%가 아닌 50%를 인하해 상공인들의 가계 부담을 줄였다.
정희진 이사장은 "포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포천제일신협건물에 입주해 있는 3개 임차인들에게 50% 감면하여 3개월간 도와주기로 했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및 조합원들이 코로나로 경제가 힘들지만 착한임대료운동과 선한영향력을 펼치는 운동이 포천지역에 활성화되어 포천경제가 살아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소상공인을 위한 자영업자의 피해를 입는 피해업체와 자영업자에게 금융지원 등과 착한임대료운동이 포천시 지역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함께 이뤄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제일신협은 조합원과 신협출자상 대상자들에게 1인당 1만5천원 오는 5월31일까지 사용가능한 신협상품권을 지급해 포천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으며, 포천시에서도 포천제일신협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감사를 표한바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