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는 장동원 단체장협의회장, 이중희 포천신문 고문, 박혜자 문화센터운영위원장, 이상범 노인명예기자단장, 안병호 산악회장, 황득한 시민기자단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12월과 내년 1월 각 단체별 활동 내용을 정리하고 산악회 새해 해맞이 행사와 1월 초 예정된 포천신문 신년교례회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장동원 회장은 “이제 마지막 달력 한 장이 덩그러니 남았고 동지 절기가 돌아온다. 세월이 정말 빠른 것 같다”며 “오늘 회의 참석률이 너무도 저조하다. 이대로 가서는 안 된다. 단체장회의의 획기적인 전환과 발전이 필요하다. 단체장들은 각 단체의 수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포천신문 단체장협의회는 포천신문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각 단체장과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포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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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