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제일신협(이사장 정희진)은 지난 20일 포천동사무소를 찾아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난 1년간 신협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금과 포천본점과 소흘지점 모금창구에 조합원들이 참여한 기금으로 난방용품을 구입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진행됐다.
기금으로 구입한 난방용품인 전기요 34개는 취약계층으로 분류되기 어려우나 현재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또한 포천제일신협 자체적으로도 신협조합원들에게 추천의 추천받은 어려운가정에 신협직원들이 직접 50여개의 난방용품을 추가로 전달한다고 밝혔다.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은 신협에서 진행하는 지역사회 참여 프로그램으로 전국 신협의 모든 임직원 및 조합원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정희진 이사장은 "추워지는 겨울철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게 포천제일신협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행복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봉사와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모든 어려운 가정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으면 행복하겠다고 소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