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은 지난 8일 오후 6시30분 고은빌딩 2층 대회의실에서 제99차 정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황득한 단장, 최호열 포천신문 명예회장, 권상수 감사, 김현영 부총무, 이재수·박진석·송대규 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국민의례, 인사말씀, 시민기자단 결산보고, 활성화 방안, 기타 제안사항, 포천신문 거리홍보 계획, 공지사항, 폐회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10월 23일 예정된 포천신문 산악회 정기산행과 14일 진행될 주부명예기자단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 일일찻집 대한 안내가 이어졌다. 또한 오는 11월 24일 송우리 장터에서 시민기자단 주관 포천신문 거리홍보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황득한 단장은 "일정 상 부득이하게 회의 날짜가 변경돼 오늘 참석률이 저조한 것 같다"며 "24일 있을 거리홍보에 많은 참석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황득한 단장의 초청으로 회의에 참석한 최호열 포천신문 명예회장은 "시민기자단은 포천신문사의 보배 같은 존재며 신문사 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해 왔다"며 "3500여명의 시민기자들을 대표하는 임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포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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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