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회가 지난 5일 오후 6시 고은빌딩 2층 회의실에서 제9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장동원 자문위원장, 최호열 포천신문 명예회장, 김형석·김광우 고문, 안병호 총무, 이규임, 김진주 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개회, 안건토의, 공지사항 등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 안건으로는 재무보고 및 포천의 주요 현안사항과 포천신문 운영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으며, 산악회 11월 정기산행과 주부명예기자단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 일일찻집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또한 정인자 한국미술협회 포천지부 제도개선 부위원장을 새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장동원 위원장은 “일교차가 심해 감기에 유의해야 할 것 같다"며 ”정론직필의 포천신문이 사회에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의 협조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동원 위원장의 초청으로 회의에 참석한 최호열 명예회장은 "11월 들어 처음으로 갖는 포천신문 단체 회의다. 또한 자문위원회는 포천신문 모든 단체 중 가장 처음으로 발족된 단체이기도 하다"며 "포천시와 포천신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일이 무엇인가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함께 고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신문 자문위원회는 포천신문이 정론의 길을 가는 정직한 신문으로 거듭나기 위해 정치, 경제, 종교, 법률 등 각 전무분야별로 자문역할 및 자문위원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