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문화센터운영위원회는 지난 28일 고은빌딩 2층 회의실에서 제80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혜자 위원장, 최호열 포천신문 명예회장, 자문위원 안병호 총무, 노인명예기자 임주성, 불우이웃돕기 정동길, 신문발송 최미경, 시민기자 구희서 위원이 참석했으며, 개회, 인사말, 안건토의, 폐회 등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안건으로는 11월 예정된 주부명예기자단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 일일찻집에 대한 안내 및 협조 요청과 2019년 남은 행사들을 검토하면서 단체들의 간의 협력을 당부했다.
박혜자 위원장은 “포천신문의 발전에 보탬이 되기 위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 생각만큼의 성과가 나지 않아 아쉽다”며 “문화센터운영위원회의 원활한 운영과 새 식구 영입에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혜자 위원장의 초청으로 회의에 참석한 최호열 명예회장은 “문화센터운영위원회는 포천시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자는 취지로 발족한 단체”라며 “최근에는 포천신문 행사를 기획하고 추진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항상 건강하게 포천신문사의 핵심 단체로서 역할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
ⓒ 포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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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