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수상자는 환경미화원 등 현장 근무자 8명, 지역경제 부문(전철, 양수발전소 유치 유공) 11명, 환경보전(환경보전 유공)8명, 유공시민 부문(읍면동 지역발전 유공)31명, 모범청소년 부문(2019년 전국 청소년 연극제 수상)17명, 시화전 입상 부문(포천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 15명 등 총 90명이 포천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21명이 지역발전 유공 등으로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 표창과 14명이 국회의원 표창을 수상했다.
박윤국 시장은 “그간 포천시는 인구가 감소하는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인구가 감소하는 것은 지역에서 살기가 어렵다는 말로 함축된다. 그러나 최근 인구 감소가 둔화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며 “인구 감소 둔화는 민선 7기가 출범 하면서 전철 및 양수 발전소 유치, 제2외곽순환 고속도로 착공. 광역버스 개통 등 변화하는 모습이 있었기 가능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 “이러한 성과를 발판 삼아 인구 30만 자족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변함없는 봉사와 헌신, 지지를 요청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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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