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은 지난 6일 오후 7시 고은빌딩 2층 대회의실에서 제97차 정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황득한 단장, 최호열 포천신문 명예회장, 안홍집 부단장, 권상수 감사, 김현영 부총무, 양선근·박진석·구희서 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국민의례, 인사말씀, 시민기자단 결산보고, 활성화 방안, 기타 제안사항, 포천신문 거리홍보 계획, 공지사항, 폐회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구희서 홍보이사가 문화센터운영위원으로 새롭게 위촉했다. 또한 10월 19일 송우리 장터에서 거리홍보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황득한 단장은 "무더운 여름이 가고 어느덧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분다"며 "태풍 링링이 북상하고 있다고 하는데 농민들의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고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득한 단장의 초청으로 회의에 참석한 최호열 포천신문 명예회장은 "추석 연휴가 눈앞으로 다가온 만큼 연초에 계획했던 일들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볼 시기인 것 같다"며 "단장 이름으로 전체 시민기자들에게 명절 문자를 보내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시민기자단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임원진들의 많은 도움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 포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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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