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소흘간 도로 확·포장 공사 현장 방문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9년 08월 26일
|
 |
|
| ⓒ 포천신문 |
| 포천시는 지난 22일 '의정부~소흘간 도로 확·포장 공사'와 관련해 현장 방문 및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은 이계삼 부시장을 비롯해 도로과장, 도로시설팀장이 현장사무실을 방문해 서울지방국토관리청 관계자 및 감리단장, 현장소장으로부터 사업 추진상황에 대해 전해 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도로공사는 사업비 1,057억 원을 투입해 국도43호선 일부구간(이동교리~송우리)의 왕복4차선 도로를 왕복6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내년 12월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공사 과정에 일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나 주변상가의 고통 및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민원현장을 방문해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보다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계삼 부시장은 “앞으로도 그간 축적해온 행정경험 노하우를 바탕으로 민원을 함께 해결하고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 최대 명절인 추석에는 포천시를 찾는 귀향객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도로정비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9년 08월 26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지난 10월 31일 한국장애인부모회 경기도지회·경기도발달장애인스포츠연맹..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