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면 방축리 플라스틱 공장 화재 발생
공장 직원 2명 부상…생명에는 지장없어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9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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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21일 오후 7시 10분경 포천시 가산면 방축리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인해 강모(60)씨 등 직원 2명이 손과 얼굴 등에 1도 화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 등은 얼굴과 손에 1도 화상을 입어 응급처치를 받았다.
불은 공장 내부 160㎡와 기계류 등을 태워 3천3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119 소방대에 의해 40분 만에 진화됐다.
포천소방서 관계자는 “저녁 식사를 준비하던 중 목재 파렛트 위에 가연성 물질을 인지하지 못하고 라이터로 휴대용 가스렌지에 불을 붙이다가 공장 안에 유증기가 폭발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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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9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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