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회는 6일 오전 11시 군내면 토일농원에서 야유회 겸 제90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장동원 자문위원장, 최호열 포천신문 명예회장, 이중희·김형석 고문, 안병호 총무, 남궁종, 김광우, 김진주, 이규임, 박청우, 김욱환 위원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개회선언, 안건토의, 공지사항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난달 새롭게 자문위원으로 위촉한 김욱환, 박청우 위원에 대한 위촉패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장동원 위원장은 “굉장히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리에 참석해 주신 위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일본 아베 정권의 경제침략으로 온 나라가 들썩이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국민들의 단합된 힘이 필요하며 우리 자문위원회도 오늘 야유회를 계기로 더욱 화합할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동원 위원장의 초청으로 회의에 참석한 최호열 명예회장은 “오랜만에 회의실이 아닌 야외에서 자문위원들을 만나게 돼 신선하고 더욱 반갑다”며 “포천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모인 단체인 만큼 오늘 자문위원회의에서도 포천신문과 포천시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의견과 비전이 제시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포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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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