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산림조합 2018년 신설임도평가에서 우수평가 받아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9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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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시산림조합이 2018년도에 시공한 창수면 오가리와 고소성리 간선임도가 2019년도 경기도 임도평가에서 우수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 5월27일부터 6월28일까지 약 한달간 실시되었으며 대상지로는 산림환경연구소와 용인시 등 8개 시ㆍ군이 시공한 사업대상지를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주요 평가항목으로는 임도노선의 적정성 및 활용성, 절토ㆍ성토사면ㆍ노면의 안정성 및 사면녹화 상태, 배수시설의 적정성과 임도주변의 정리상태 등을 평가했다.
2018년도에 포천시산림조합이 시공한 창수면 오가리와 고소성리 간선임도는 기존 임도에서 각 1km씩 연장 신설되었으며 총구간 6.58km로 산림사업의 활용가능성이 높아졌고 사면과 노면이 안정되어 임도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 이번평가에서 우수평가를 받았다.
한편, 남궁종 조합장은 "산림조합이 시공한 임도가 3년 연속 우수사업지로 평가된 바탕에는 탁월한 기술력과 성실시공을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품질향상에 있다"며 "{앞으로도 산림조합의 명성에 맞게 우수 시공하여 모범사례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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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9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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