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은 지난 5일 오후 7시 고은빌딩 2층 대회의실에서 제96차 정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황득한 단장, 최호열 포천신문 명예회장, 김진섭 고문, 권상수 감사, 김현영 부총무, 양선근·박진석·이은주 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국민의례, 인사말씀, 시민기자단 결산보고, 활성화 방안, 기타 제안사항, 포천신문 거리홍보 계획, 공지사항, 폐회 등 순으로 진행됐고, 구희서 홍보이사를 새롭게 위촉했다.
황득한 단장은 "무더운 날씨 때문인지 오늘 회의에 임원진들의 참석률이 조금 저조한 것 같다"며 "신임 임원들이 계속해서 영입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더욱 왕성한 활동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황득한 단장의 초청으로 회의에 참석한 최호열 포천신문 명예회장은 "2019년도 벌써 절반이 지나갔다. 전반기에 진행했던 일들을 다시 한번 점검해보고 하반기 계획을 마련해야 할 시기인 것 같다"며 "이 자리에 계신 임원분들은 포천신문 시민기자 3000명을 대표하고 있다. 이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포천신문과 포천시를 위해 더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하는 단체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포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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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