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는 개회선언, 인사말, 안건토의, 공지사항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최미경 총무의 추천으로 주부명예기자단에 새롭게 입단한 박희숙·서선옥 단원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곽복준 단장은 “제가 이 자리에 앉은지도 벌써 시간이 많이 지나 이제 임기가 한달 밖에 남지 않았다"며 "과분한 직책을 맡아 부족한 부분도 많았고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 것도 같은데 단원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게 돼 정말 고맙고 앞으로도 언제까지나 주부명예기자단의 일원으로 여러분과 함께 할 것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곽복준 단장의 초청으로 회의에 참석한 최호열 명예회장은 "곽복준 단장님이 취임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 지났다고 하니 세월이 정말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며 “2019년도 상반기가 지나가고 있는데 연초에 세운 계획에 대한 진행상황을 다시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