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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가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학철, 이한숙) 회원 40여 명은 지난 17일 가산면사무소 앞 광장에서 2019년 사랑의 불우이웃돕기 알뜰바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바자회는 가산면 지역단체회원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었으며, 세제, 수세미, 롤팩, 장화 등 관내 기업과 단체에서 기증받은 다양한 물품이 저렴하게 판매되었고,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빈대떡, 국수, 순대 등 다양한 먹거리 마당도 운영되었다. 가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관내 불우이웃들을 대상으로 매년 주기적으로 고추장, 비누 만들기, 열무김치 나눔 행사 등을 하고 있으며, 이번 바자회에서 모아진 기금 또한 관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김학철 지도자협의회장과 이한숙 부녀회장은 “바자회가 성황리에 열릴 수 있도록 도와주신 많은 후원기업과 기관단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해준 지역주민들께도 감사드린다.” 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경식 가산면장은 “이웃 간의 정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남‧녀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모두가 더불어 사는 따뜻한 가산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