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안건으로는 임원진 단합대회를 5월 29일 임원회의 이후 진행키로 결정했으며 공석인 화현, 일동 지부장 임원선임안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
안순길 단장은 “완연한 봄이다. 이제 농사일로 바빠질 시기도 다가오고 있으니 임원진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란다”며 “6월에 단장직의 임기가 만료되는데 원활한 인수인계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안순길 단장의 초청으로 회의에 참석한 최호열 명예회장은 “봄을 지나 여름이 온 것 같다. 농번기가 다가오는 바쁜 일정에도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포천시의 인구가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는 어려운 시기에 노인명예기자단의 연륜으로 고장의 지혜를 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