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문화센터운영위원회가 22일 고은빌딩 2층 대회의실에서 제74차 정기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혜자 위원장, 최호열 포천신문 명예회장, 안병호 총무, 임주성(노인명예기자단)·최미경(신문발송봉사위원회)·이무일(산악회)·박향임(주부명예기자단)·권귀자(음악동호회)·정동길(불우이웃돕기) 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결산보고와 함께 각 단체별 2019년 행사계획의 수정 및 변동 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안건토의에서는 포천시민의 날 행사에서 부스를 운영해 가훈써주기 및 포천신문 홍보활동 이벤트를 기획하자는 의견이 제시돼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혜자 위원장은 “회의 참석률을 높이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을 강구하고 있다"며 "회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참석이다. 각 위원들은 매월 정기적으로 약속돼 있는 회의 참석에 좀더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혜자 위원장의 초청으로 회의에 참석한 최호열 명예회장은 “박혜자 위원장님이 직을 맡은 이후 문화센터운영위원회가 좀더 안정돼고 활성화 된 것 같다”며 “문화센터운영위원회가 포천신문 각 단체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포천사회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 포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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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