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면 새마을부녀회, 아름다운 공원가꾸기 사업 꽃묘 식재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9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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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시 일동면 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양혜정)는 지난 19일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따뜻한 봄기운을 선사하기 위해 봄맞이 꽃묘 식재를 실시했다.
이번 꽃묘 식재 행사에서는 일동면새마을부녀회,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화현-일동-이동을 잇는 47번국도 수입교차로 공원에 칸나, 금계국 등 5,000여 본을 식재했다.
양혜정 부녀회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꽃묘 식재 행사에 참여해 준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일동면 가꾸기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남현 일동면장은 “농번기를 맞아 바쁜 와중에도 참여해준 새마을부녀회에게 감사드리며, 지역주민은 물론 일동면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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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9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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