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은 지난 5일 오후 7시 고은빌딩 2층 대회의실에서 제93차 정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황득한 단장, 최호열 포천신문 명예회장, 안홍집 부단장, 주만수 감사, 김현영 부총무, 양선근·이재수·함윤식·권상수 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국민의례, 인사말씀, 시민기자단 결산보고, 활성화 방안, 기타 제안사항, 임원재편성 관련한 안건토의, 공지사항, 폐회 등 순으로 진행됐고, 기존 시민기자단원이던 손동배·이은주 씨를 임원진으로 새롭게 영입했다.
황득한 단장은 "올해 초 여러가지 일정이 겹쳐 4월에 들어서야 첫 임원회의를 갖게 됐다"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보다 활기찬 시민기자단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황득한 단장의 초청으로 회의에 참석한 최호열 포천신문 명예회장은 "새로 영입된 두 분의 임원진께 감사드리고 환영한다"며 "시민기자단은 포천신문이 독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구성된 단체로 그 인원만 3000여명에 달한다"며 "이분들을 대표해 활동하는 임원진들인 만큼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 더욱 폭넓은 활동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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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