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는 경기도문화관광해설사협회 임원 및 29개 시‧군 회장단 35명이 참석했으며 경기도문화관광해설사협회 김옥석 회장은 "2020년 한탄강 지질공원의 유네스코 등재를 응원하며 전국에 홍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 환영인사에서 "양주시, 가평군 등 경기북부 시군들이 연계하여 관광협력을 할 수 있다면 포천시 뿐만 아니라 경기도 전체 관광산업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며, 포천시는 앞으로도 교통인프라를 확충하여 어디서든 빠르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참석한 회장단을 대상으로 포천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용연서원, 한탄강지질공원 등 팸투어를 실시해 포천의 관광자원을 체험토록 했다.
경기도문화관광해설사협회 회원들은 “빼어난 자연경관에 힐링되는 시간이었다. 이번 회의 및 포천 팸투어를 통해 포천시 관광산업발전의 미래를 보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의 관광도시 포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