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가 주관하는 2019년 노인재능나눔활동 지원사업 사전교육 및 소양교육이 21~22일 양일간 포천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노인재능나눔활동 지원사업은 노인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국가, 지자체의 책무와 재능나눔, 자원봉사, 기부 등 노인들의 사회참여 관심과욕구가 증가하면서 재능을 보유한 노인에게 재능나눔 활동 기회를 부해 사회 참여를 통한 노후 성취감 제고, 건강 및 대인관계 개선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사업은 이달부터 오는 7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만65세 이상 노인들 대상으로 진행되며 컴퓨터 학습지도 180명과 한궁 학습지도 200명이 선발돼 소양교육 이수 후 월 10시간 위탁기관과 수행기관에서 지도를 하게 된다.
이날 교육에는 안전체조, 성희롱, 안전사고, 보이스피싱, 신체적성희롱 등을 비롯한 안전예방교육, 소양교육에는 한궁과 컴퓨터 학습지도 교육이 실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