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천시협의회(협의회장 이중희)는 30일 오전 11시 협의회사무실에서 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첫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제1안 청소년통일교육(병영체험)과 제2안 2019년 경기북부자문위원연수에 대한 심도있는 임원진들의 논의가 진행됐다.
이중희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어느덧 벌써 2019년 1월이 다가고 우리나라 최고의 명절인 설을 맞이 하게 되는 시점에서 안타까운 이웃이나 탈북민 다문화가정을 한번 둘러볼수 있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되기를 바란다"며, "설이 지나면 본격적으로 통일사업이 이어질 예정이니, 위원님들은 맡은바 책임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민주평통포천시협의회는 오는 3월 청소년병영체험을 파주 캠프그리브스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진행하며, 4월초 산정호수 한화콘도에서 경기북부자문위원연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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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