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소방서장, 운천시장 현장안전컨설팅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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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소방서는 지난 24일 오후 2시 설 연휴를 대비해 영북면에 위치한 운천시장을 방문하여 화재취약요인을 점검하고 위해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현장안전컨설팅을 가졌다. 박용호 서장은 운천시장 관계인과 함께 시장 내부를 둘러보며 소방·피난시설 등을 점검하고, 화재취약요인들을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전통시장 내 화재발생 시 시장내에 거주하는 상인들의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해 주거인식표를 제작하여 각 세대별로 부착하고, 소화기와 감지기도 전통시장 측에 보급했다.
박용호 포천소방서장은 “전통시장은 점포가 밀집돼있고 노후화된 전기선 등 화재위험요소가 곳곳에 상주하고 있으며, 화재 시 급격한 연소확대로 인명피해 우려가 매우 크니, 화재발생시 신속하게 주변에 화재발생 사실을 알려 인명피해를 예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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