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군내면지회가 지난 22일 군내면 직두리에 위치한 원골산장에서 2019년 1분기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천식 군내면 지부장을 비롯해 안순길 노인명예기자단 단장, 지부장의 초청을 받은 최호열 포천신문 명예회장, 이상범 감사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부 활성화 방안, 지부회원 모집 방안, 구독 증진 등을 논의했다.
이천식 지부장은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보게 돼 반갑고, 군내면지부 노인명예기자로서 승지를 갖고 더욱 활발한 활동 부탁드린다”며 “2019년 황금 돼지해는 군내면 지부에서 일어나는 행사나 사건사고, 미담 등 다양한 제보로 포천신문이 알차게 채워질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 펼쳐나가는 2019년이 됐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최호열 명예회장은 “포천신문이 3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노인명예기자단의 힘이 간절히 필요하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며 “올해는 군내면 지부의 강한 결속력으로 한층 성장하는 지부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