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창수면, 신년 주민과의 대화 종료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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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시 창수면(면장 이상근)에서는 지난 14일 추동1리를 시작으로 18일까지 총 4일간 걸쳐 14개 마을에 대해 신년 주민과의 대화를 실시했다.
주민과의 대화는 이상근 면장을 비롯해 창수면 관계자 등 4 ~ 5명이 15개 마을 중 14개 마을을 방문했고, 1개 마을은 일정을 고려하여 2월 초에 실시할 계획이다.
행사는 새해인사와 참석한 직원소개 등을 시작으로 시정 및 면정 홍보사항 전달, 새해 달라지는 제도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에게 생활하면서 불편했던 점을 경청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 면장은 “새로운 시작, 비상하는 포천발전을 위해 14개 마을의 불편사항을 접수 결과 100여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고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자체처리 및 시 관련부서에 건의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창수면 관계자는 현장소통을 통해 공감 행정과 친절한 자세로 주민들이 포천시에서 생활한다는 것만으로도 조금이나마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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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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