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박윤국 시장, 이원웅 도의원, 강준모 포천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박헌모 박헌모 포천농협지부장, 남궁종 산림조합장, 이상만 포천시체육회 상근부회장 등 각종목별 회장 및 14개읍면동 체육회장, 체육회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포천시는 2018년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역도, 육상 부문(금4, 은1), 제29회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11개 부문(금7, 은5, 동13),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4개 부문(금5, 은3, 동5)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이루어 냈으며 생활체육부터 엘리트 체육까지 탄탄한 기반을 바탕으로 체육 강시의 위상을 보여주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박윤국 시장은 “2019년 새해부터는 포천의 체육에 개혁과 혁신을 하지 않으면 성장할 수 없다. 포천시의 필요한 개혁은 과거에서 원하는 것을 새롭게 찾고, 현재 머무는 곳에서 앞으로의 희망을 발견하는 것으로 체육발전과 도심발전을 위해 함께해 나가야 한다”며 “삼류에서 일류가 되기 위해 정당과 남녀노소의 벽을 없애고 포천시를 주축으로 모두가 협력해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준모 시의회 부의장은 “작년 한해 모든 성과들은 체육인들의 헌신적인 지원과 성원이 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경기출전 뿐만 아니라 학교체육 및 생활체육도 활성화돼 체육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