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는 올해 제15회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 및 영평천 무료 스케이트장 개장을 맞아 매년 5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아와 교통량이 늘어나면서 주·정차위반, 교통정체 등 사고위험증가가 예상되고 많은 방문객 밀집으로 범죄예방활동 및 안전관리대책 마련이 필요해 축제기간 동안 집중적인 탄력순찰활동 및 안전관리를 실시하기로 했다.
축제기간 동안 △행사장 주변 거점 및 지속적인 탄력순찰활동으로 행사장 내 각종 범죄예방활동 및 안전유지 △야간 천막 내 침입절도 예방 △행사장 주변 차량증가에 따른 교통혼잡 예방 △유사시 비상대피로 확보 등 방문객들의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있다.
동장군축제 장보영 운영위원장은“이번 방범활동 및 안전관리에 신경을 써주어서 지난해보다 더욱 더 안전한 행사분위기가 조성되었다며 앞으로 남은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동파출소 관계자는“많은 방문객이 찾아오는 행사기간 동안 집중적인 탄력순찰 및 교통관리로 범죄예방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해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