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3 오후 01:21: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종합

신읍-계류간 왕복4차로 개설


하승완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4년 04월 07일

총사업비 1천900억, 연장 12km·폭 20m
43번 국도우회도로 기능… 통일이후 대비
최적노선 논의중


포천시 신읍-계류리간 43번 국도우회도로가 1천900억원을 투자해 연장 12㎞, 폭 20m의 왕복 4차선 도로로 개설될 전망이다.
포천시는 지난 10월 건교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신읍-계류리간 도로건설공사 설계자문위원회에 7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도로개설에 따른 통과노선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새로 개설되는 43번 국도우회도로는 신읍동에서 신북면 계류리 구간의 통과차량 증가로 인한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고 장래 남북통일에 대비한 도로망을 확충하는 차원에서 시행하게 된다고 알려져 있다.
또 사업시행자인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은 이 구간 도로개설에 따른 노선선형 및 공사규모, 경제성 등을 고려해 최적노선을 선정하고 적정한 투자시기를 위한 기본용역 설계를 실시했다.
우회도로 개설에 따른 통과구간 검토 제1안은 자작동에서 43번 국도와 분리되어 군내면 용정리-구읍천대교-하성북리-포천시농업기술센터 뒷편-신북면 포천대교-신북 삼성당교-외북천 대교-연천 등으로 계획되고 있다.
또 제2안은 자작동-군내면 용정리-구읍천대교-하성북리-구포천대교-신북면 깊이울저수지 부근-심곡리-계류리-연천으로 이어지고 있다.
제3안은 신읍동 호국로-호병골-심곡리-계류리-연천 등으로 이어지고, 제4안은 포천자동차공업사-경주최씨집성묘 부근-포천중학교 부근-신북 심곡리-계류리-연천 등이다.
한편 신읍-계류 도로건설 기본설계용역 설계자문회에서는 제1안이 최적의 노선으로 바람직하다는 잠정적인 결론을 내리고, 도로개설에 따른 기술적인 사항을 세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승완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4년 04월 07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